타스만 해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Tasman Sea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왕래 [편집]
타스만 해협은 세계에서 손에 꼽히도록 급류가 거센 지역이다. 따라서 중형급 이상 선박 외에는 사실상 배편으로 이동하기가 상당히 힘들다. 유튜브에서 요트를 타고 호주와 뉴질랜드를 왕래한 사람들이 가끔 등장하지만, 이들은 보통 거리가 짧은 호버트-오클랜드 구간이나 시드니-오클랜드 구간을, 전문가와 함께 건넜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지 일반 요트나 소형 선박으로는 전복 위험이 있어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해협의 길이가 상당히 길어서, 크루즈 편을 타도 최소 2박 3일 이상 소요된다.
1980년대 후반까지는 시드니와 오클랜드를 정기적으로 왕래하는 배편이 있었으나 1990년대에 접어들며 폐지되었고 현재는 크루즈가 운항하고 있다. 단 오클랜드 하버는 타스만 해협 진입수로와 조금 떨어져 있어 보통 타우랑가 등의 경유지를 거친다.
1980년대 후반까지는 시드니와 오클랜드를 정기적으로 왕래하는 배편이 있었으나 1990년대에 접어들며 폐지되었고 현재는 크루즈가 운항하고 있다. 단 오클랜드 하버는 타스만 해협 진입수로와 조금 떨어져 있어 보통 타우랑가 등의 경유지를 거친다.
[1] 두 나라 사이의 정상회담도 Tasman summit이라고 불린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